서산회관 VWorld 지도 이미지

서산회관 - 충청남도 서천군

광고
여행지 경도
127
내용 유형
26,000
도로명주소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서인로 318
분류
음식점
여행지 누적 관심수
0
여행지 누적 추천수
0
여행지 등록일
2014-11-21 3:05
여행지 코스소개
서산회관은 서천의 명물인 주꾸미 전문점이다. 주꾸미를 잡는 방법은 "소라방"과 "낭장망" 두가지가 있는데마량리 앞바다에서 잡는 주꾸미는 소라껍데기를 줄에 메는 "소라방"을 이용, 산채로 잡기 때문에 싱싱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서산회관은 주꾸미가 조금씩이나마 모습을 들어내기 시작하는 2월부터 메뉴에 올려 산란을 마치는 5월 초순까지 주꾸미요리를 전문으로 낸다.이 때에 맞춰 전국에서 몰려오는 단골 손님들로 크게 붐비곤 한다. 대표적인 별미는 쭈꾸미철판구이와 쭈꾸미데침회(샤브샤브) 두가지다.특히 산 쭈꾸미를 싱싱한 미나리와 양파, 마늘 등을 넣고 철판에 볶듯이 즉석에서 익혀 먹는 쭈꾸미철판구이는 얼큰하면서도 쫄깃한 쭈꾸미의 진미를 실감하게 해준다. 중간쯤 익었을 때 쭈꾸미와 야채를 함께 싸서 먹으면 술안주로도 그만이다.낙지볶음과 오징어볶음의 맛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고 야채에서 배어나온 국물에 김과 깻잎, 미나리를 썰어넣고 밥을 볶아 후식으로 내는데 이 역시 맛이 기막히다. 8개의 민박실을 갖추고 있어 주말에 하룻밤 쯤 묵어와도 좋은 곳이다.서산회관이 자리잡고 있는 마랑리 앞바다는 서해명물인 쭈꾸미의 주 어장이다.매해 3월 순부터 4월 중순까지 한 달간은 쭈꾸미의 성어기를 맞는다. 특별한 조업기술이 없이도 손쉽게 잡을 수 있어 마을 주민들은 잠시 농사준비를 멈추고 바다로 나가 쭈꾸미를 잡는 재미가 쏠쏠하다.주먹만한 소라고동 껍질을 줄줄이 매달아 바닷속에 넣어두면 쭈꾸미들이 산란을 하기위해 고동껍질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이때쯤이면 마을 앞 동백정의 동백꽃도 만발하는 시기여서, 동백꽃이 절정을 이루는 4월 첫 주간을 택해 쭈꾸미축제를 열기도 한다. 쭈꾸미는 얼핏 보기에는 낙지를 닮았지만 발이 짧아 낙지 머리에 오징어 발을 붙여 놓은 오징어와 낙지의 사촌 쯤으로 보면 된다.평소에는 맛이 별로 없어 그냥 바다에 내던지지만 산란을 앞둔 3 ~4월은 둥근 머리속에 알이 가득 차고 짧은 발도 부드럽고 기름져 맛 또한 오징어와 낙지의 맛을 함께 내준다.팔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초고추장을 곁들이거나 신선한 야채를 썰어 넣고 얼큰하게 볶아놓으면 맛이 기막히다.
여행지명칭
서산회관
영문주소
318 Seoin-ro, Seo-myeon, Seocheon-gun, Chungcheongnam-do
우편번호
33,604
지번주소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서인로 318
지역구분
충남
카피라이터
해양레저DB
태그
한식

관련 이미지

표시할 관련 이미지가 없습니다. 다른 상세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주변 목록 (8)

광고

주변 해양수산부_해양관광레저정보DB (12)

주변 해양수산부_공동활용체계_해수욕장 (12)

주변 해양수산부_공동활용체계_전망대 (12)

주변 해양수산부_공동활용체계_연안포털공통_해안누리길_정보 (12)

광고

블로그 검색 결과

등록된 블로그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일별 방문 통계

월별 방문 통계

근처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

주변 관광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리뷰 (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관련 지도 선택 및 번역